캠페인사업

“한 사람의 마음이 바뀌면 삶에 대한 자세가 달라지고,

타인에 대한 태도가 달라져 사회 전체가 아름답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운경재단은 의식개혁 캠페인을 행하여 시민들이 의식을 재고하고,
사회적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남의 말 좋게 하자!

1980년대 운경 곽예순(곽병원 명예원장)과 대구지구 JC(청년회의소)가 합심하여

시작한 전 국민 의식개혁운동을 확산시켰습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여 타인을 흉보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입에 담지 못할 악행도 저지르는 현 세태에 경종을 울리고자 합니다.

‘남의 말 좋게하자 어린이 백일장’을 개최하여 어린이들도 좋은 뜻을 함께 기리고

후세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남을 헐뜯지 말고 남의 말을 좋게 하는 태도를 생활화함으로써 불신이 사라지고 서로 단합하는 보다 밝은 사회를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운경 곽예순)

 당신이 먼저입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한 운경재단의 사회운동입니다.

공동체 정신이 무너지고, 극단적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인해 인간성을 상실한 현 세태에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자는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면 결국 모두가 행복해집니다.(곽동환 운경재단 이사장)

2014년 11월 20일 매일신문 기고

인문학 강좌

운경재단의 캠페인 사업에 힘을 실어주고자 시작한 실천 사례입니다.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고, 강좌를 수강한 한 사람 한사람의 삶이 변화되고, 이웃의 변화와 세대의 변화를 통해 운경재단에서 시작한 새마을 정신이 후손들에게 전달되기를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총 40회기의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여

총 4,521명이 수강하여 지역민의 의식개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나와 너! 우리 모두가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향기 가득한 세상이 되는 그날까지!

향기나는 사람은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고, 웃게 합니다. 나의 향기가 사회 전체에 퍼져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향기나는 사람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그날까지 운경재단의 사회변화를 위한 노력과 캠페인은 계속될 것입니다.